네이버웹툰 美 현지 연재 작품 3편 ‘만화계의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라
수정 2019-05-06 01:57
입력 2019-05-05 23:16
1988년 시작한 윌아이스너 어워드는 연례 미국 만화 시상식이다. 온라인 만화끼리 겨루는 베스트 웹코믹 후보작에는 5편이 올랐는데 이 가운데 3편이 라인웹툰 소속이다. ‘렛츠 플레이’와 ‘로어 올림푸스’ 등 2편은 라인웹툰이 발굴한 미국 작가 작품이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9-05-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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