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딸 공개, 엄마 닮았나?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4-15 11:04
입력 2019-04-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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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한채아가 생후 5개월 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한채아가 새로운 목소리로 출연했다. 한채아는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 씨와 지난해 5월 결혼해 같은 해 딸을 낳았다.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힌 한채아는 “시부모님이 아이를 정말 좋아하신다”면서 손녀딸을 안고 있는 차범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차범근은 손녀딸을 안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 모습을 본 도경완은 “할아버지(차범근)와 닮았다”며 웃음을 보였다.
“차범근 감독이 둘째 계획을 묻진 않나?”라고 묻자 한채아는 “얼마 전에 커다란 전복이 나오는 꿈을 꿨다. 이 얘기를 시어머니께 하니까 태몽으로 오해하고 너무 좋아하시더라”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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