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에서] 부부 침대/이종락 논설위원
이종락 기자
수정 2019-04-12 04:20
입력 2019-04-1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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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어느 날 갑자기 “침대를 따로 쓰자”고 제의하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jrlee@seoul.co.kr
2019-04-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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