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KY 캐슬 예서’ 김혜윤, 똘망한 눈빛으로 차분한 시구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4-07 14:43
입력 2019-04-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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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의 예서’ 시구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두산과 NC의 경기. 배우 김혜윤이 시구하고 있다. 2019.4.7 연합뉴스 -
김혜윤 ‘내가 SKY캐슬의 예서’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두산과 NC의 경기. 배우 김혜윤이 시구하고 있다. 2019.4.7 연합뉴스 -
오늘의 시구자 ‘SKY캐슬’ 김혜윤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두산과 NC의 경기. 배우 김혜윤이 시구하기 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9.4.7 연합뉴스 -
시구하는 ‘SKY캐슬’ 배우 김혜윤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두산과 NC의 경기. 배우 김혜윤이 시구하고 있다. 2019.4.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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