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이름 선물 받은 넬러 美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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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기자
수정 2019-03-29 02:58
입력 2019-03-2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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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넬러 미국 해병대사령관
로버트 넬러 미국 해병대사령관
로버트 넬러 미국 해병대사령관이 28일 한국 해병대사령부를 방문해 한국 이름을 선물받았다. 해병대사령부는 행사에서 작명식을 갖고 넬러 사령관에게 ‘한국 해병대 창설 70주년을 맞아 한미동맹의 핵심축인 한미 해병대가 더 큰 미래로 함께 나가자’는 의미를 담은 ‘내일로’(來日路)란 이름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이름이 새겨진 빨간 명찰과 도장, 전통족자를 선물했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2019-03-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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