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4개 앨범 연속 美아마존 예약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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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03-14 15:22
입력 2019-03-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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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에서 4개 앨범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14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4월 12일 세계에 동시 발매할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는 13일(이하 현지시간) 아마존 예약판매 시작 하루 만에 CD와 바이닐(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업계 최초로 지난 2017년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를 시작으로 아마존에 앨범을 정식 유통해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했다.

이 앨범을 비롯해 지난해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와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 모두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발매 후 4월 13일 미국 NBC에서 생방송 되는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aturday Night Live)로 컴백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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