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숙자 국립국악원 무용단 예술감독

안석 기자
수정 2019-03-13 02:01
입력 2019-03-1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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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신임 예술감독은 국립국악원 무용단과 국립무용단 등을 거쳐 1985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예대 공연창작학부 무용교수로 33년간 재직했다. 처용무, 이매방류 살풀이춤 등 국가무형문화재 종목을 이수하고 궁중정재를 바탕으로 국립국악원 무용단에서 활동하며 신무용, 근대무용, 민속무용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동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2019-03-1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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