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7 크로스백’ 24시간 탈 수 있는 기회

이영준 기자
수정 2019-02-28 10:30
입력 2019-02-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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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오토모빌, 24시간 시승 프로그램 운영프랑스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DS오토모빌이 차량을 1박 2일 동안 시승할 수 있는 ‘테스트 드라이브 24시간’을 운영한다. 짧은 시간 동안 정해진 코스로만 탔던 기존 시승 방식에서 탈피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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