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실외활동 자제”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2-25 09:48
입력 2019-02-25 09:47
연합뉴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서울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활동 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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