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밴더빌트대 한국총동문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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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9-02-26 06:00
입력 2019-02-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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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한국거래소 제공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한국총동문회의 회장을 맡았다.

밴더빌트대 한국총동문회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회현동 스테이트타워에서 신년 모임을 열고 정 이사장을 새 회장으로 뽑았다고 26일 밝혔다.

정 회장은 1990~1992년 밴더빌트대에서 경제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밴더빌트대 총동문회 관계자는 “정 신임 회장은 30여년 간의 공직 경험과 한국증권금융 사장,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동문회의 발전과 회원 간 유대 강화에 커다란 활력소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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