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미 정상회담 분위기 한껏 달아오른 하노이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19 16:42
입력 2019-02-1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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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을 일주일 앞둔 19일 베트남 하노이의 정부게스트하우스 앞에 관계자가 미국의 성조기와 베트남의 금성홍기, 북한의 인공기를 달고 있다. 2차 북미정상회담은 오는 27~28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2019.2.19
뉴스1 -
2차 북미정상회담을 8일 앞둔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시내에 북미 정상회담 관련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여드레 앞둔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정부게스트하우스에서 관계자들이 그림을 옮기고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여드레 앞둔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정부게스트하우스에서 관계자들이 그림을 옮기고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여드레 앞둔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정부게스트하우스에서 관계자들이 그림을 옮기고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여드레 앞둔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정부게스트하우스에서 관계자들이 그림을 옮기고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여드레 앞둔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정부게스트하우스 앞 공원에서 관계자들이 베트남국기-성조기-인공기를 걸고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여드레 앞둔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정부게스트하우스 앞 공원에서 관계자들이 베트남국기-성조기-인공기를 걸고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2차 북미정상회담을 8일 앞둔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시내에 북미 정상회담 관련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여드레 앞둔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시내에 북미 정상회담 관련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2차 북미정상회담을 8일 앞둔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시내에 북미 정상회담 관련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2차 북미정상회담을 8일 앞둔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시내에 북미 정상회담 관련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2019.2.19
연합뉴스
2차 북미정상회담은 오는 27~28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2019.2.1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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