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설립 10주년 리셉션
이석우 기자
수정 2019-02-19 03:11
입력 2019-02-18 23:26
이혁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 등에 힘입어 한·아세안 간의 공동 번영을 위한 노력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새로운 협력 영역을 넓혀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9-02-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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