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 농수산물시장 화재, 불길 잡혀

홍인기 기자
수정 2019-02-15 10:57
입력 2019-02-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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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어, 청량리역 일대 출근길 혼잡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소방차 38대와 소방관 156명을 투입해 큰불은 진화했으며, 현재 잔불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다만 진화작업으로 청량리역에서 경동시장 방면으로 가는 도로가 통제돼 출근길 혼잡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시장 내 상가 건물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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