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5·18 망언’ 이종명 제명…김진태·김순례 징계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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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14 10:03
입력 2019-02-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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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왼쪽부터), 김순례, 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뉴스
김진태(왼쪽부터), 김순례, 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은 14일 ‘5·18 망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종명 의원에 대해 제명 조치를 하고, 김진태·김순례 의원에 대해서는 징계를 유예하기로 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당 중앙윤리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이에 따라 차기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2·2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으로 각각 출마한 김진태, 김순례 의원은 후보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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