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호르몬 제거 능력 뛰어난 신종 미생물 발견
수정 2019-02-11 17:39
입력 2019-02-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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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최근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의 분해 능력이 뛰어난 미생물을 발견해 특허 출원 후 상용화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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