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에서 또 분신 추정 택시 화재…기사 병원 이송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2-11 16:19
입력 2019-02-11 16:19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연합뉴스
해당 택시기사는 얼굴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과 경찰당국은 기사가 스스로 몸에 불을 질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