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신재민 비난’ 손혜원 의원 명예훼손 등 검찰 고발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1-08 10:02
입력 2019-01-08 10:0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소셜미디어에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을 비난한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단체는 또 ”손 의원은 2017년 3월 팟캐스트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는 계산된 것’이라고 말해 노 전 대통령을 능욕했다“며 ”같은 해 7월 위안부 피해자인 고 김군자 할머니 빈소에서 양쪽 엄지를 세우고 ‘인증샷’을 찍은 것은 고인을 모독하고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전날에는 보수성향 시민단체 ‘정의로운시민행동’이 손혜원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