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출산 뒤 영아 살해한 10대 조사

박정훈 기자
수정 2019-01-06 10:31
입력 2019-01-0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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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양은 지난 4일 오후 11시쯤 울산 자신의 집에서 아기를 낳은 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이 집안에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A양을 병원으로 이송한 후 출산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힐 예정이고, A양이 회복하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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