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A노선 ‘파주 운정~서울 삼성’ 27일 착공식

김동현 기자
수정 2018-12-26 00:04
입력 2018-12-25 17:36
GTX A노선은 지난 12일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에 대한 민간투자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국토부는 지난 13일 사업 시행 법인인 ‘에스지레일주식회사’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법인을 사업 시행자로 지정했다. 착공 후에는 용지 보상 및 60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3년 말 개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27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여유로운 아침, 함께하는 저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지방자치단체장, 사업시행자 대표,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8-12-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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