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택시운전사’ 故 김사복씨 5·18 구묘역 힌츠페터 곁 안장
최치봉 기자
수정 2018-12-25 03:22
입력 2018-12-2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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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제 주인공 김사복(1984년 53세로 사망)씨의 유해가 19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그의 도움으로 현장을 취재했던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왼쪽·1937~2016) 곁에 묻힌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8-12-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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