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케인 후임에 美 첫 여성 전투기 조종사
이석우 기자
수정 2018-12-20 00:23
입력 2018-12-1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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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에서 재선 의원을 지낸 맥샐리는 미국 최초 여성 전투기 조종사로도 유명하다. 1988년부터 2010년까지 공군에서 복무했으며, 1991년 오퍼레이션 서던워치 당시 이라크와 쿠웨이트에서 A10 선더볼트 전투기를 몰았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8-12-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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