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차례나 온몸 던져 골마우스 지켜내는 英 덜위치 햄릿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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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선 기자
수정 2018-12-17 09:37
입력 2018-12-1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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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세미프로 클럽 덜위치 햄릿 선수들이 영웅적으로 골문을 지켜낸다.

덜위치 햄릿은 15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의 3부 격인 빌드베이스 FA 트로피 대회 윈게이트 & 핀칠리와의 1라운드 대결 도중 여섯 차례나 이어진 상대의 골문 공격을 온몸을 던져 막아냈다. 통상 우리가 FA컵이라고 부르는 대회는 에미레이트 FA컵이고 그 아래 세 하위 대회가 있는데 차례로 FA 피플스 컵, 빌드베이스 FA 트로피, 빌드베이스 FA 베이스 대회가 있다.

영웅적인 덜위치 햄릿 선수들의 헌신에도 불구하고 윈게이트 & 핀칠리가 2-0 완승을 거뒀다.



사진·영상= Guardian Sport youtube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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