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송금 ‘토스’ 900억 외자 유치
최선을 기자
수정 2018-12-11 00:19
입력 2018-12-10 22:14
2015년 2월 간편송금 서비스를 시작한 토스는 지난달 가입자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 누적 송금액은 28조원을 넘었다. 이승건 토스 대표는 “사용자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주는 금융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8-12-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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