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법원장 차량 화염병 투척’ 70대 법원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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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11-29 16:15
입력 2018-11-29 16:15
개인 소송 패소에 불만을 품고 김명수 대법원장이 출근하는 승용차에 화염병을 던진 70대 남 모씨가 29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남 모씨는 27일 오전 9시 8분께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대법원장 출근 승용차에 페트병으로 만든 화염병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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