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소상공인 고통 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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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11-28 17:56
입력 2018-11-28 17:16

[제24회 서울광고대상-최우수상] 서울특별시 서울페이 시대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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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울페이 광고를 수상작으로 선정해주신 심사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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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서울페이’의 새 이름 ‘제로페이 서울’를 소개합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자영업자·소상공인의 고통을 덜자는 취지는 그대로입니다. 열 곳에 가게가 생기는 동안 또 다른 아홉 곳은 문을 닫는 절박한 현실을 더는 외면할 수 없습니다. 영업이익의 절반에 가까운 결제수수료 부담만 덜어도 사업하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QR코드만 찍으면 결제수수료 없이 판매자 계좌에 바로 입금되는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 제로페이는 다음 달 중 개시를 앞두고 현재 가맹점 모집 중입니다.

제로페이 서울 사용자에게는 소득공제 40% 외에도 포인트 적립, 공공시설 할인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민과 자영업자 모두에게 좋은 제로페이 서비스가 널리 상용화되도록 서울신문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소비자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데 불편이 없도록 저희 서울시와 관련 기관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2018-11-29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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