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인물 2위 아무로 나미에…1위는 누구?
김태균 기자
수정 2018-11-27 17:51
입력 2018-11-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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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시작된 일본 ‘헤이세이’(平成·현 아키히토 일왕의 연호) 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 고이즈미 준이치로(76) 전 총리가 꼽혔다.
교도=연합뉴스
2위는 1992년 데뷔 이후 일본 가요계의 여제로 군림하다 지난 9월 은퇴한 아무로 나미에(41), 3위는 아키히토(85) 일왕, 4위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야구선수 스즈키 이치로(45)였다.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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