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에 더해 중국발 황사까지 오늘 국내로 유입
수정 2018-11-27 10:19
입력 2018-11-27 09:05
전날 중국 내몽골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는 대부분 중국 북동 지방으로 지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부는 서해상으로 남하해 이날 낮부터 서해 도서와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황사에 해당하는 미세먼지는 이날 전국 17개 시·도에서 예외 없이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수준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 정체로 국내에서 생성된 초미세먼지가 축적되고, 오후에는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져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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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덮친 모래폭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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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모래폭풍이 밀어닥친 중국 서북부 간쑤성 장예에서 한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이날 간쑤성 시하 지구에 모래폭풍 황색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황사 때문에 이 지구의 여러 곳은 공기질이 최악의 수준이었다. AFP 연합뉴스 -
도시 덮친 모래폭풍 -
25일 촬영된 중국 북서쪽 간쑤성 장예에 발생한 거대한 모래폭풍,AFP연합뉴스 -
This photo T25일 촬영된 중국 북서쪽 간쑤성 장예에 발생한 거대한 모래폭풍,AFP연합뉴스 -
This photo 25일 촬영된 중국 북서쪽 간쑤성 장예에 발생한 거대한 모래폭풍,AFP연합뉴스 -
25일(현지시간) 모래폭풍이 밀어닥친 중국 서북부 간쑤성 장예. 연합뉴스 -
25일(현지시간) 모래폭풍이 밀어닥친 중국 서북부 간쑤성 장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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