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춥다 추워’ 대관령 고드름 등장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1-20 10:42
입력 2018-11-2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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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추워’ 대관령 고드름 등장강원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20일 아침 강원 강릉시 대관령 도로 옆 바위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18.11.20
연합뉴스 -
‘기온 뚝’ 고드름을 품은 바위강원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20일 아침 강원 강릉시 대관령 도로변 바위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18.11.20
연합뉴스 -
전주에서 올가을 첫 얼음 관측전주기상지청은 20일 오전 전주시 덕진구 기상관측소에서 올가을 첫 얼음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상관측소에서 발견된 얼음. 2018.11.20
전주기상지청 제공 -
‘춥다 추워’ 추위에 등장한 난로강원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얼음이 언 20일 아침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황태 덕장을 설치하던 주민이 난로에 몸을 녹이고 있다. 2018.11.20
연합뉴스 -
추위에 떠는 촬영 스태프들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두꺼운 옷으로 중무장한 촬영 스태프들이 커피 등 따뜻한 음료로 몸을 녹이며 대기하고 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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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요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의 한 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이 언 몸을 녹이려 불을 피우고 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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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추워’ 대관령 고드름 등장강원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20일 아침 강원 강릉시 대관령 도로 옆 바위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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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은 벌써 겨울강원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얼음이 언 20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주민들이 올겨울 황태를 말릴 덕장을 설치하고 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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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20일 아침 강원 강릉시 대관령 도로 옆 바위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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