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판사, 자택서 의식 잃고 쓰러져…병원 옮겼으나 사망
수정 2018-11-19 10:14
입력 2018-11-19 10:1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현직 판사가 자택 욕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연합뉴스
A씨를 발견한 남편이 119에 신고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사망했다. 당시 외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전날 출근했다가 밤늦게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