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슴이 훌러덩’…타오 위크라스, 아찔한 노출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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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1-19 16:59
입력 2018-11-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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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모델 타오 위크라스(Tao Wickrath)가 아찔한 모습을 연출했다.

타오 위크라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섹시한 수영복 사이로 가슴이 드러나자 웃음을 터뜨리며 손으로 가리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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