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 조사 기다리던 50대 피의자 스스로 목숨 끊어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1-09 17:29
입력 2018-11-09 17:29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강동경찰서 형사과 피의자대기실 내 화장실에서 50대 남성이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직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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