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태평론문학상에 이경재 숭실대 교수
이슬기 기자
수정 2018-11-04 21:52
입력 2018-11-0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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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김환태평론문학상 수상자로 이경재 숭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1976년 인천 출생의 이 교수는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평론 ‘바다를 건너는 두 가지 방식’이 당선돼 등단한 후 ‘문학수첩’, ‘아시아’, ‘자음과모음’의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전북 무주에서 열리는 제10회 눌인 김환태 문학제에서 개최된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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