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모에 파이프 담배, 1921년 에베레스트 등정 나선 영국인들
임병선 기자
수정 2018-10-28 16:56
입력 2018-10-28 16:56
뷰리 탐험대는 노스콜을 통해 정상을 눈앞에 뒀으나 바람에 막혀 돌아서고 말았다. 당시 이들의 탐험은 세계 최고봉 정상에 인간이 오를 수 있음을 입증해낸 의미가 있었다.
이 사진들은 원래 질산 은염 네거티브 방식으로 촬영했는데 벨기에의 살토 울빅 스튜디오가 디지털 사진으로 전환했으며 29일부터 영국 런던의 왕립지리학회에서 무료 전시된다고 BBC가 미리 소개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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