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조 7400억원 복권 판매점 주인 “기회의 땅에서 아이들 위해 일해와”

하종훈 기자
수정 2018-10-26 15:05
입력 2018-10-25 17:34
인도에서 태어나 1996년 미국으로 이민 온 파텔은 “이곳은 기회의 땅이다. 우리는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고 말했다. 파텔은 당첨복권을 판매한 데 대한 보상금으로 당첨금 중 5만 달러를 받는다. 파텔은 “세금을 제외한 3만 달러를 우리 마트 직원 4명과 나눠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8-10-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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