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북 산림협력회담 개최…회담장으로 향하는 대표단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22 10:23
입력 2018-10-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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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산림협력분과회담에 참석하는 남측 수석대표 박종호 산림청 차장(가운데), 임상섭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오른쪽), 김훈아 통일부 과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에서 출발준비를 하고 있다. 2018. 10. 22
사진공동취재단 -
남북 산립협력 회담 남쪽 수석대표를 맡은 박종호 산림처 차장(가운데)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회담장소인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로 출발하고 있다. (왼쪽부터)김훈아 통일부 과장, 박 차장, 임상섭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2018. 10. 22
사진공동취재단 -
남북 산림협력 회담에 참석하는 남측 수석대표 박종호 산림청 차장(가운데), 임상섭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오른쪽), 김훈아 통일부 과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 떠나고 있다. 이날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열리는 회담에서 남북은 평양공동선언에 적시된 대로 소나무 재선충 방제와 양묘장 현대화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10.22
연합뉴스 -
남북 산립협력 회담 남쪽 수석대표를 맡은 박종호 산림처 차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회담장소인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로 출발하고 있다. 2018. 10. 22
사진공동취재단
남북은 이날 오전 10시 5분께 개성공단에 있는 공동연락소에서 산림협력회담 전체회의를 열고 소나무 재선충 공동방제 일정과 북한 양묘장 현대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다.
이번 회담에는 남측에서 수석대표인 박종호 산림청 차장을 비롯해 임상섭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김훈아 통일부 과장이 참석했다.
북측은 김성준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부총국장을 단장으로 최봉환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부국장, 손지명 민족경제협력위원회 참사로 대표단을 구성했다.
이번 회담은 지난 15일 고위급회담에서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분야별 후속회담 일정을 정리한 데 따라 열리는 첫 회담으로, 지난달 문을 연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열리는 첫 당국 회담이기도 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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