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창출 가능성’ 최대 앱은 유튜브…넥플릭스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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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8-10-16 11:29
입력 2018-10-16 11:29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은 올해 국내 안드로이드 앱 내재가치 변동 추이를 분석한 결과 유튜브가 1월 1일 4천788점에서 9월 30일 5천392점으로 604점이 늘어 최대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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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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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설치자·사용자·사용시간·실행횟수 등 정보를 종합해 매겨지는 앱 내재가치가 높으면 앞으로 매출 창출 가능성이 크다고 와이즈앱은 설명했다.

유튜브 앱 사용자는 2천880만명에서 3천109만명으로 증가했다.

다음으로 앱 내재가치 성장 폭이 큰 것은 ‘삼성페이’로 910점에서 1천290점으로 증가했다. 사용자는 682만명에서 1천26만명으로 늘었다.

인스타그램(1천41점→1천369, 658만명→804만명)과 카카오페이지(698점→997점, 345만명→416만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성장 비율로는 올 초 133점에서 265점으로 두 배 성장한 넷플릭스가 선두였다. 사용자는 34만명에서 90만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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