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동 임정기념사업회장 17일 회고록 출판기념회

강윤혁 기자
수정 2018-10-11 22:42
입력 2018-10-11 22:04
그러나 광복은 분단과 한국전쟁으로 이어졌고 김 회장은 백범 김구의 서거와 아버지 김의한의 납북이라는 아픔을 겪었다. 2004년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를 창립한 김 회장은 2006년 재북애국지사후손성묘단을 조직, 평양을 방문해 아버지 김의한이 묻혀 있는 재북인사묘역을 참배하기도 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8-10-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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