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 1심 선고 생중계 시청률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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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10-05 15:54
입력 2018-10-0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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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MB 다스 실소유자, 징역 15년·벌금 130억”
법원, “MB 다스 실소유자, 징역 15년·벌금 130억” 5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선고공판 생중계를 보고 있다.‘다스’의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에서 거액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날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2018.10.5 연합뉴스
실시간 시청률조사회사 ATAM은 5일 KBS 1TV, MBC TV, SBS TV 등 지상파 3사와 JTBC, MBN 등 종합편성채널 2사, 연합뉴스TV와 YTN 등 보도채널 2사가 오후 2시 3분부터 3시 7분까지 생중계한 이명박 전 대통령 1심 선고 공판 실시간 시청률 합이 9.4%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ATAM은 서울 수도권 7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을 집계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이날 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에서 16가지 공소사실 중 7가지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5년에 벌금 130억원을 선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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