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힉스 입자’ 발표 美물리학자 레더먼 별세

하종훈 기자
수정 2018-10-04 23:30
입력 2018-10-04 22:22
미국 뉴욕 출신인 레더먼은 1962년 뮤온 중성미자를 발견한 업적으로 1988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그는 1979년부터 1989년까지 페르미 연구소장으로 재직하던 중에 역사상 최대 출력을 내는 가속기를 완성했다. 이후 1993년 출간된 힉스 입자 연구에 대한 저서 ‘신의 입자’로 과학계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8-10-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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