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혁신 스타트업 내년 200개로 확대”
최선을 기자
수정 2018-10-04 23:32
입력 2018-10-04 22:22
신보는 일자리 창출 역량이 우수한 기업이 일반 기업보다 더 많은 보증을 더 쉽게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다음달 안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윤 이사장은 “현재 대기업 중심의 기업 생태계에서 중소기업이 좀더 활발하게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게임 체인저’ 역할을 신보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8-10-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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