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차량 압수수색···주거지 영장은 기각

이기철 기자
수정 2018-09-30 12:25
입력 2018-09-30 12:22
이들은 현직 시절 대법원과 법원행정처가 연루된 각종 재판거래 의혹과 관련해 부당한 지시를 하거나 이를 보고받은 의혹을 받는다.
양 전 대법원장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된 것은 검찰이 재판거래 의혹 수사를 시작한 지 석 달여 만에 처음이다.
검찰은 “양 전 대법원장에 대해서는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기각되고, 차량에 대해서만 발부됐다”고 말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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