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메탄가스 규제 대폭 완화… 트럼프 세번째 反환경 정책
최훈진 기자
수정 2018-09-12 23:04
입력 2018-09-12 22:34
매트 왓슨 환경보호기금 전문가는 “점검 횟수가 줄어들면 채굴 과정에서 메탄 유출이 일어나도 알아채지 못하고 방치되는 기간이 길어진다”면서 “또다시 트럼프 정부가 국민의 건강과 복지보다 기업들의 이익을 앞세웠다”고 비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9-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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