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3시즌째 ‘무릎 꿇기’
김규환 기자
수정 2018-09-10 23:40
입력 2018-09-10 22:44
인종차별 항의… 트럼프 “시청률 더 떨어져”
‘공격과 협박’의 타깃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반발했다. 1년 전 무릎 꿇기 시위자를 “개××”라고 공격한 그는 이날도 트위터에 “와우, NFL 첫 게임 시청률이 형편없었던 작년과 비교해서도 훨씬 더 떨어졌다”며 “시청자 수가 13% 하락해 지난 10년 동안 가장 낮았다”는 글을 올렸다. 한편 캐퍼닉은 최근 나이키의 ‘저스트 두 잇’ 캠페인 30주년 광고 모델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2018-09-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