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붕괴 위험’ 상도동 유치원 인근 공사중지 명령

장진복 기자
수정 2018-09-07 10:44
입력 2018-09-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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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 공동주택 공사현장 흙막이(축대)가 무너져 상도유치원 건물이 기울어진 것과 관련해 인근 공사의 전면 중지를 명령했다.
또 최근 금천구 가산동 땅꺼짐 등 유사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데 국토부는 산하 발주기관 및 광역지자체에 주변 안전관리실태 긴급점검을 지시·요청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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