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막힌 책상사이 뛰어넘은 문 대통령, 당황하는 의전비서관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9-06 20:15
입력 2018-09-0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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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대통령 입장 동선, 뛰어넘은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8 포용국가 전략회의에 입장하다 예정된 동선인 책상 사이가 좁고 케이블로 막혀 있자 뛰어 넘고 있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오른쪽)은 미소짓고 있고, 대통령 의전을 담당하는 김종천 비서관은 당황한 모습이다. 2018.9.6
연합뉴스 -
막힌 책상사이 뛰어넘은 문 대통령, 당황하는 의전비서관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8 포용국가 전략회의에 입장하다 예정된 동선인 책상 사이가 좁고 케이블로 막혀 있자 뛰어 넘고 있다. 이런 작은 실수로 대통령 동선이 막히자 의전을 담당하는 김종천 비서관은 당황한 모습이다. 20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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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대통령 입장 동선, 뛰어넘은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8 포용국가 전략회의에 입장하다 예정된 동선인 책상 사이가 좁고 케이블로 막혀 있자 뛰어 넘고 있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오른쪽)은 미소짓고 있고, 대통령 의전을 담당하는 김종천 비서관은 당황한 모습이다. 20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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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는 의전비서관, 막힌 곳 뛰어 넘은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8 포용국가 전략회의에 입장하다 예정된 동선인 책상 사이가 좁고 케이블로 막혀 있자 뛰어 넘고 있다. 이런 작은 실수로 대통령 동선이 막히자 의전을 담당하는 김종천 비서관은 당황한 모습이다. 2018.9.6
연합뉴스 -
막힌 책상사이 뛰어넘은 문 대통령, 당황하는 의전비서관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8 포용국가 전략회의에 입장하다 예정된 동선인 책상 사이가 좁고 케이블로 막혀 있자 뛰어 넘고 있다. 이런 작은 실수로 대통령 동선이 막히자 의전을 담당하는 김종천 비서관은 당황한 모습이다. 20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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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8 포용국가 전략회의에 입장하다 예정된 동선인 책상 사이가 좁고 케이블로 막혀 있자 뛰어 넘고 있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오른쪽)은 미소짓고 있고, 대통령 의전을 담당하는 김종천 비서관은 당황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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