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홋카이도 지진으로 여행중 한국민 1명 경상”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9-06 14:54
입력 2018-09-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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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6일 일본 홋카이도(北海道)를 강타한 지진으로 한국인 여행객 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교도 연합뉴스
부상자는 지진으로 벽에 부딪혀 치아에 금이 간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주삿포로 총영사관은 일본 당국과 협의해 현재 시내 오도리고등학교와 와꾸와꾸홀리데이홀(옛 사포르시민홀)에 임시 체류소 2곳을 확보, 현지에 머무는 한국인 여행객에게 안내하고 있다.
외교부는 또 현지 체류하거나 방문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안전유의 로밍 문자를 발송하고,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신변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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