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초박형 500㎸급 케이블 선보여

김민석 기자
수정 2018-08-28 18:30
입력 2018-08-28 17:36
LS전선이 이번에 선보인 송전 케이블은 현재 상용화된 제품 가운데 가장 높은 전압인 500㎸급의 지중 케이블이다. 지름을 기존 제품보다 5% 이상 줄여 생산과 운반 등을 편리하게 했다. 시그레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3∼4개 업체만 가진 최신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명실상부한 글로벌 업체임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8-08-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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