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빛 발견] ‘올라가는’ 서울/이경우 어문팀장
이경우 기자
수정 2018-08-15 22:41
입력 2018-08-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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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또 다른 중심이라면 ‘올라가는 서울’, ‘상경’은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다. 말들은 항상 의식과 태도와 행동에 영향을 준다.
wlee@seoul.co.kr
2018-08-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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