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회장, 세관 신고없이 명품옷 들여오다 적발

박승기 기자
수정 2018-08-12 23:08
입력 2018-08-12 22:38
조 회장, 관세 내지 않고 반품하기로
2018-08-1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