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다 안으로’…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8-12 13:57
입력 2018-08-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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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에서 12일 열린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조수간만의 차로 해수욕장에서 석대도에 이르는 1.5㎞ 구간 갈라진 바닷길에 바지락과 굴 등 해산물을 채취하려고 들어가고 있다. 2018.8.12
연합뉴스 -
충남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에서 12일 열린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조수간만의 차로 해수욕장에서 석대도에 이르는 1.5㎞ 구간 갈라진 바닷길에 바지락과 굴 등 해산물을 채취하려고 들어가고 있다. 2018.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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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에서 12일 열린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조수간만의 차로 해수욕장에서 석대도에 이르는 1.5㎞ 구간 갈라진 바닷길에 들어가 바지락과 굴 등 해산물을 채취하고 있다. 2018.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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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에서 12일 열린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조수간만의 차로 해수욕장에서 석대도에 이르는 1.5㎞ 구간 갈라진 바닷길에서 바지락 등 해산물을 채취한 뒤 나오고 있다. 2018.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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